경제
중도 성향
최형우가 6월 단 1홈런이라고? 그러나 숫자 이상의 '묵직한' 존재감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월에 단 1홈런, 그러나 그에게는 숫자 이상의 '묵직한' 존재감이 있다.
KBO리그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 기록을 경신 중인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 이야기다.
최형우는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상대 선발 고영표에게서 투런 홈런을 뽑아냈다.
시즌 9호 아치.
다소 뜻밖의 사실은 이번 달 23경기 만에 나온 그의 첫 번째 홈런이었다는 점이다.
지난 5월 월간 타율 0.386의 맹타를 휘두른 최형우는 6월 들어 타격 페이스가 뚝 떨어졌다.
3일 NC 다이노스전부터 7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5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16일 키움 히어로즈전까지는 6월 13경기에서 36타수 5안타, 타율 0.139의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