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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청년은 청년미래센터로, 취약계층은 그냥드림으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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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는 전국에서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돼 고립은둔청년을 돕는다.
췌장이 아픈 사람들도 장애 등록을 할 수 있게 되고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정책 패널을 운영한다.
30일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먼저 복지부는 오는 9월부터 가족돌봄, 고립은둔 아동, 청년을 돕기 위해 청년미래센터에서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도별로 17개소가 설치되고, 청소년의 경우 자기 돌봄비 지급(1회 200만원), 고립은둔청년은 공동생활, 일상회복, 일경험 등을 돕는다.
생계위기자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은 전국 229개소에서 300개소로 확대된다.
1차 이용시에는 개인정보 수집 및 자가체크리스트를 작성 후 물품을 지원하고, 2차에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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