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국힘 최고위서 ‘친한계 징계’ 문자…“분명한 조치 있어야”

동아일보
조회 0
국힘 최고위서 ‘친한계 징계’ 문자…“분명한 조치 있어야”

ONP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후 당 내부의 사퇴 요구에 강경하게 맞서고 있다. 장 대표는 특검 도입과 재선거 실현을 자신의 사명으로 제시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반발하는 당원들을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을 통해 징계하겠다고 예고했다. 친한동훈계와 친장동혁계의 대립이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성으로 표출되며 당내 분열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선거 패배 이후 리더십 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재준 등 당권파의 사퇴 촉구를 비중있게 보도한다. 또한 장동혁의 징계 카드 사용을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당내 갈등의 양측 입장을 균형있게 전달하며 사실적 현황 보도에 충실하려 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장동혁의 특검 도입과 재선거 실현이라는 요구에 무게를 싣고, 그의 의지를 '시민의 함성에 보답'하려는 시도로 프레이밍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민의힘 지도부 회의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 문제를 두고 또다시 공개 충돌이 벌어졌다.

장 대표가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하지 않겠다”며 퇴진론을 재차 일축한 가운데 지도부 인사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징계 필요성을 언급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음 주부터 징계안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징계 내전’이 확산될 거란 관측이 나온다.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이 정말 원팀으로 가기 위해서라도 장 대표가 내려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김재섭 김용태 의원도 징계 대상에 해당한다고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김재섭 의원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이고, 김용태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우리 당을 잘 이끌었던 청년 정치인”이라고 했다.

장 대표가 26일 한 유튜브에서 일부 의원들에 대한 징계 필요성을 언급한 것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장동혁 “의총서 결정해도 사퇴 안 해”… 국힘 ‘징계내전’

세계일보
보수 성향

張 "사퇴하지 않는다"…국힘 내부반발 속 무대응 기류도(종합2보)

연합뉴스
중도 성향

'마이웨이'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 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장동혁의 '마이 웨이'…"의총에서 어떤 결정하든 난 사퇴 안 해"

프레시안
진보 성향

장동혁 ‘비당권파 징계 예고’에 또다시 사퇴론…“징계 현실화하면 새로운 국면”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영남의 젖줄’ 신음

세계일보

플랜트건설노조, 첫 ‘원청 상대 파업’ 초읽기

세계일보

“음주측정거부 형량, 범위 더 높여야”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명품 시계 전달 뒤 “대만족, 실물이 더 예뻐”…김건희 판결문에 담겨

동아일보

소지섭, 딸 뒤에서 몰래 브이…반전 아빠 면모

동아일보

[속보]합수본, ‘집단 입당 압력’ 신천지 이만희 구속기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