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명품 시계 전달 뒤 “대만족, 실물이 더 예뻐”…김건희 판결문에 담겨

동아일보
조회 0
명품 시계 전달 뒤 “대만족, 실물이 더 예뻐”…김건희 판결문에 담겨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드론 업체 대표 서모 씨로부터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를 받은 뒤에 ‘대만족.

실물이 더 이쁘다’고 반응한 내용이 판결문에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1심 판결문에 각종 금품과 청탁이 오간 과정을 적시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김 여사에 로봇개 사업 등을 청탁한 서 씨는 2022년 9월 서울 서초구 한 식당에서 김 여사에게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를 전달했다.

이후 서 씨는 바쉐론콘스탄틴 관계자에게 “대만족 실물이 더 이쁘다고”라며 김 여사 반응을 메시지로 보냈으며, 이 관계자는 “아 너무 잘 됐네요.

역시 회장님이 딱 맞게 골라주셨어요”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재판부는 김 여사가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공천 청탁 명목으로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전달받은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 정치 브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날치알이라면서요’…일식 단골 재료 ‘날치알’, 대부분 다른 알과 섞여 유통

세계일보

‘그리운 금강산’ 작곡 최영섭 별세

세계일보

서울도서관 글판 여름 맞이 새단장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공식화 속 전력망 구축 방안은?

동아일보

800조 투입해 광주에 반도체 공장… ‘K-메모리’ 벨트 구축 구상

동아일보

이경규 “축구협회장 출마해볼까”…월드컵 부진에 분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