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8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연합뉴스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프레시안
전북도민일보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서울 모아주택 조합 전자투표 비용 최대 300만원 지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시는 모아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에 전자투표와 온라인 총회 개최 비용의 50% 이내, 조합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모아주택(가로주택), 자율주택,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온라인총회 활성화 지원'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 시내 모아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 중 총회를 앞둔 곳이다. 올해 안에 총회를 여는 조합뿐 아니라 내년 1분기까지 총회 개최 계획이 있는 조합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올해 20개 내외 조합을 선정해 예산을 지원한다. 조합별 지원액은 조합 규모, 총회 운영 계획, 기존 조합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시는 그동안 대규모 정비사업 위주로 적용하던 디지털 총회 지원책을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넓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규모 정비사업은 자금력이 부족해 총회 때마다 비용 문제를 겪거나 조합원 참여 저조로 의사결정이 지연되기도 했다고 시는 부연했다.

참여를 원하는 조합은 대의원회 의결이나 총회 의결을 거쳐 이달 15일부터 11월30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과 서울시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연말까지 수시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정할 계획이다. 심사를 통과한 조합이 총회를 마친 뒤 자치구에 비용을 신청하면 보조금이 교부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모아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까지 전자투표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부담은 낮추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7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전자투표·총회 도입시 최대 300만원

연합뉴스
중도 성향

모아주택 사업 속도 높인다…서울시,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지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유사 도박장 변질된 청년주택…98대 1 뚫었는데 주거환경 '복불복' 방치

조선일보
보수 성향

“서울 아파트 부자인 줄 알았는데”…2주택자 절반은 두 채 모두 지방 [숫자 뒤의 진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서울 집값 상승에… ‘대체재’ 빌라 매매-전월세 가격 급등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미군, 군통수권자 트럼프 지시로 이란 추가 공습 재개

노컷뉴스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노컷뉴스

캐나다서 '고배' 한화오션, 美군함 건조 '일발장타' 노린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잉글랜드와 첫 맞대결 "매 순간 즐겨야"[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시리아 의회, 아사드 정권 붕괴 1년7개월 만에 개원

뉴시스 속보

'애사비' 열풍…식사 전 식초 '한 잔' 정말 몸에 좋을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