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마지막 입장문 낸 김기현 " 배은망덕 후보에게 울산의 미래 맡길 수 없어"
오마이뉴스
조회 0
5선(울산 남구을)의 김기현 울산 총괄선대위원장이 6.3지방선거일을 하루 앞둔 2일 입장문을 내고 "민생 포기 정권, 법치파괴 정당, 배은망덕 후보에게 울산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다"며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김기현 총괄선대위원장은 "선거 기간 울산 곳곳을 누비며 만난 시민 여러분의 모습은 팍팍함 그 자체였다"며 "하지만 정작 민생문제를 해결해야 할 이재명 정권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주식으로 돈 벌었지 않냐'라는 허울뿐인 쉰 소리로 국민을 무시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권력을 사유화하고, 삼권을 독점하며 대한민국을 망가뜨리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을 조금이라도 견제할 수 있도록, '법파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국민의힘 기호 2번 후보들을 지지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기현 총괄선대위원장은 또 "이번 선거는 울산시민을 배신한 '배은망덕 후보'를 심판하는 선거"라며 "민주당 김상욱 후보는 국민의힘이 집권당인 시절, 낙하산 공천으로 권력을 누리다가, 권력이 민주당 쪽으로 기울자 새로운 권력을 좇아 쏜살같이 민주당으로 당적을 세탁한 철새 정치인"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82건 · 10개 매체진보 30%중도 30%보수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