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李대통령, 성장률 상향 조정에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반도체 칩을 많이 팔아서 올해 경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자랄 거라고 예측이 바뀌었다. 또 한국이 외국에 팔아 버는 물건 값이 지금까지 중 가장 많아져서, 나라가 크게 벌어들이는 중이라고 한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이 상향 조정된 데 대해 "높은 경제성장률이 현실이 되고 성장의 과실이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X(엑스)에 "분명 좋은 소식임엔 틀림없지만 아직 국민들께서 체감하기 어렵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 국빈방문을 위해 3박5일 일정으로 순방 중이다.
이 대통령은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했다.
이는 4월에 전망한 수치 대비 0.7%포인트 상향된 것으로 발표대상 30개국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이라며 "반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은 지난 4월보다 0.1%포인트 내린 3.0%로 하향조정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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