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공지능·우주항공·군집 드론…정부 ‘新안보’ 혁신기업 육성 본격화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정부가 인공지능과 드론, 우주항공과 사이버 보안 등 첨단 기술 기반 ‘신(新)안보’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존의 안보와 방위 산업에 정보통신 혁신기업들의 기술력을 접목, 신안보 경쟁력 강화로 연결할 지원 정책과 함께다.6월 26일 청와대는 대통령 주재로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열였다.
‘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 회의에 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 우주항공청과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계획과 국방 부문의 추진 방안, 우주항공 신사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미래 신안보 혁신 기업 육성 전략회의에 참가한 정부 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세계 안보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점을 주목했다.
이어 인공지능을 토대로 한 자율 무인체계와 드론, 우주 기술과 사이버 보안 역량 등 신안보 핵심 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떠올랐다며 이 부문의 혁신기업을 집중 지원할 방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