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전시, 민선9기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 CBS 대표' 임명
머니투데이
ONP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매우 적은 표 차이로 누가 당선될지 갈린 선거들이 있어서 투표용지를 다시 세어보는 '재검표'가 진행 중이다. 충주시장은 다시 세어도 결과가 같았지만, 다른 지역들의 재검표 일정을 놓고 정치권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진보 성향:투표 투명성 강화 — 초박빙 선거에서 투표용지 투명한 재검증으로 정확한 결과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
중도 성향:재검표 절차 진행 — 각 선거구의 재검표 일정과 진행 상황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특검 우선 — 투표지 부족 사태의 특별검사 출범이 재검표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대전시는 민선 9기 정무경제과학부시장에 지영한 전 대전CBS 대표(61)를 16일 자로 임명했다.
지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학사·석사)를 졸업하고 대전CBS 보도제작국장 및 본부장, CBS 논설위원, 대전CBS 제15대 대표 등을 역임했다.
오랜 기간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 언론계와 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과 조정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얻는다.
시 관계자는 "지 부시장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회와 언론, 경제계 등 각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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