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남희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
프레시안
ONP 요약
민주당의 다음 리더를 뽑는 당권 경쟁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심하게 싸우고 있다. 정청래가 지난 공천 결정을 후회한다고 하자, 송영길은 이를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면서 매우 거친 말들을 썼고, 정청래는 그 말들이 무섭다고 맞대응했다.
진보 성향:과격한 당권 공방 비판 — 정청래의 정책 노선 차이를 두고 송영길이 인신공격 수준의 거친 언사로 대응하는 것을 비판한다.
중도 성향:후보 간 비난 공방 — 두 당권 주자가 서로를 비판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입장으로, 양쪽 발언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
보수 성향:공천 후회와 대통령 폄하 — 정청래의 공천 후회가 후보를 배신하는 무책임한 행동이며, 대통령을 폄하하는 태도도 문제라고 본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당내 형사소송법 개정 논쟁과 관련해 "보완수사권 폐지가 마치 절대적 진리이고 건드리면 안 되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인 것처럼 얘기하고, 이걸 통해서 강성당원들에게 소구하고자 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굉장히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한 행위"라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접 거론하며 비판했다.
김 의원은 15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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