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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진보당 전북도당 위원장에 전권희 단독 출마…부위원장 2명 입후보
프레시안
ONP 요약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8·17 당대표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지난 1년간의 당내 혼란과 '자기정치의 폐해'를 비판했다.
진보 성향: 당의 자정 결단 — 지난 1년 혼란 속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당을 되살리려는 결단
중도 성향: 당정협력 강화 — 정부와 정당이 일치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
보수 성향: 현 지도부 교체 — 정청래 전 대표 체제의 1년 혼란과 실패를 비판하고 새 리더십을 요구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제4기 당직선거에서 전권희 현 도당위원장이 도당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했다고 7일 밝혔다.
도당 부위원장 후보로는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손진영 익산시의원과 같은 선거에서 당선된 최한별 전주시의원이 각각 출마했다.
전 후보는 진보당 1기부터 3기까지 익산시 지역위원장과 전북도당 정책위원장, 도당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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