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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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토밸리·송도 분구…현안 쏟아진 인천시의회
인천일보
제10대 인천시의회의 첫 5분 자유발언에서 옛 송도유원지 내 중고차 수출단지 이전과 강화도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송도구 신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다.13일 시의회에서 열린 제312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6명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과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정보현(더불어민주당·연수구3) 의원은 미래 자동차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노후화된 중고차 수출단지를 조속히 이전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오토밸리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당초 인천남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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