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5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전자신문
연합뉴스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여성신문
머니투데이
JTBC 뉴스
프레시안
전북도민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美, 공격 5일째 밤낮 안가리고 해협 봉쇄 병행·이란 “협상 없어”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세계 주요 선박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받겠다고 했다가 다른 나라들의 반대로 하루 만에 취소했다. 대신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전소를 폭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진보 성향:무책임한 일방주의 — 트럼프가 호르무즈 통행료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가 철회했으며, 발전소 공습 위협으로 민간 피해를 초래하는 과도한 강압 외교를 펼치고 있다.

중도 성향:협상 강압 전술 — 트럼프가 호르무즈 봉쇄와 발전소 공습 위협으로 이란의 종전 협상을 강제하려 하고 있으며, 미-이란 충돌이 국제 질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보수 성향:강경한 대이란 정책 — 트럼프가 이란의 핵심 인프라 타격을 명확히 경고해 종전 협상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의 계속된 공격에 대응하는 필요한 조치다.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격이 닷새째 이어지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도 병행하고 있다.

이란은 JD 밴스 부통령 등 일부의 협상 의사에 대해 “협상은 없다”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혀 미국과 이란 전쟁은 다시 한 번 시계 제로의 혼돈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美, 공습 닷새째 밤에 이어 낮시간에도 공습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5일 소셜미디어 엑스 “이란을 겨냥한 오전 공습을 단행했다. 작전은 미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7시 30분에 최종 완료됐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대툰브섬에 있는 이란의 해안 방어 체계 및 순항미사일 저장·발사 시설을 표적으로 삼아 90분간 정밀 유도 무기를 투하했다고 설명했다.

대툰브섬은 이란이 이 섬을 ‘핵심 방어선 중 하나’라고 부른다고 전쟁 초기 CNN은 보도했다.

사령부는 “이번 타격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민간 상선을 위협해 온 이란의 공격 수행 능력이 한층 더 약화됐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어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이란에 두 번째 공습을 개시했다고 X 올렸다.

이날 두 차례의 공습은 이란 시간으로 오후와 밤 시간에 해당돼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공습이 진행된 것을 보여준다.

이란 현지 시간으로 15일 늦은 저녁, 항구 도시 반다르 압바스와 남부 도시 아흐바즈, 차바하르를 포함한 이란 여러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다.

이란 남서부 아흐바즈에 위치한 소아암 전문 병원인 샤히드 바가에이 병원에서는 미군의 공습으로 포탄이 인근에 떨어지자 환자들과 가족들이 일시적으로 대피했다고 국영 이란방송(IRIB)이 보도했다.

중부사령부는 14일부터 이틀째 대이란 해상봉쇄를 실시해 24시간 동안 봉쇄를 뚫으려던 상선 1척을 미사일로 무력화하고, 2척은 회항시켰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퀴라소 국적의 유조선 M/T 벨마호가 걸프해의 하르그섬으로 향하는 것을 포착했다”며 “해당 선박이 수차례에 걸친 경고를 무시해 미군 항공기가 굴뚝으로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해 무력화시켰다”고 발표했다.

◆ 트럼프 “발전소 교량 공격 데드라인 없어” vs 이란 “협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폭스 뉴스 인터뷰에서 “다음주면 발전소와 교량에 대한 공습을 할 수도 있다”고 밝힌 데 이어 15일에는 데드라인도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육군 전쟁대학교로 가던 중 이란의 교량 공격에 대한 마감시한이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나는 데드라인을 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들은 잘 알고 있다. 돌아가는 사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적대 행위가 재개된 상황에서 외교적 노력을 옹호하며, 전쟁은 군사력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공개된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리어리언스' 에서 "폭격을 가하고, 레이더를 파괴하고, 드론과 미사일을 일부 격추할 수는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함선을 공격하는 것은 너무 쉽기 때문에 대화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협상에 나설 계획이 없으며 국가 방어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이맘 사디크 대학교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미국과 협상 진행 과정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현재 우리는 국가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협상을 일축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상대방이 약속을 지키는 한 우리도 약속을 이행할 것이고, 상대방이 약속을 어기는 경우 우리 또한 필요한 약속 이행을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4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1%
4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트럼프, 이란에 지상군 투입 '초강수'?…인명피해 불가피

노컷뉴스
진보 성향

무력충돌 와중 구금 미국인 석방한 이란…트럼프 “선의에 감사”

동아일보
보수 성향

무력충돌 와중 구금 미국인 석방한 이란…트럼프 "선의에 감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美지상군 투입 선택지까지…트럼프, 치명타 예고하며 이란 압박

세계일보
보수 성향

트럼프 “이란에 데드라인 제시는 않지만···얌전히 행동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재선거" 외친 민원인? 이수지 제작진 측 사과

노컷뉴스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속보]코스닥, 낙폭 확대해 4%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뉴시스 속보

제주도민대학, 상반기 2994명 수강…개설과정 48% 증가

뉴시스 속보

'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혈압 190…살기 위해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