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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유치장 수감 장윤기에 ‘접견 편의’··아버지에 ‘면회 가능시간’ 알려줘

경향신문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 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 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현직 경찰 부친, 유치장서 3번 장씨 접견수사팀 “오늘은 접견 어렵다” 등 확인수사방해 우려컸지만 ‘접견 금지’ 안 해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지난 5울14일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를 수사한 경찰이 현직 경찰 간부인 장씨 아버지가 유치장에 수감된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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