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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가치 극대화”…주낙영 경주시장, 아시아·태평양 AI센터 설립 제안
시사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인공지능(AI) 센터 설립을 제안했다.주 시장은 13일 기고문을 통해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라고 말했다.
그는 APEC이 대한민국 외교의 성과를 넘어 미래 성장의 자산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레거시(Legacy)가 필요하고, 그 중심에 AI센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AI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의 기술이 아니며 경제와 산업은 물론 외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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