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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추락'에 코스피 7.9% 급락 7648…코스닥도 6.7%↓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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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일 한국 주식시장이 미국 반도체지수 6% 이상 급락에 영향받아 코스피·코스닥이 약 5% 급락했으며, 변동성 제어용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체 약세가 글로벌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한국 시장도 연쇄 하락했다.
진보 성향: 반도체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5% 이상 급락해 8000선을 붕괴시킨 시장 악화를 강조
중도 성향: 미국 반도체지수 급락의 파급으로 한국 시장의 하락 수치와 거래 동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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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일 7% 넘게 급락해 8,0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5.32포인트(7.89%) 내린 7,648.0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8,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11일(7,763.95)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70.31포인트(4.46%) 하락한 7,933.10으로 출발해 장중 15거래일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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