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자활참여 청년, 역량강화 지원 기간 6개월→1년 확대
머니투데이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자활참여 청년들의 '역량강화 지원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15일 청년특화자활사업(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자활참여 청년 중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초역량 강화부터 일 경험, 취·창업까지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는 맞춤형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단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하반기 청년들을 자활역량별로 구분해 지원하는 청년사업단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5월에는 사업단 운영체계를 개편해 청년형 진입단계 도입, 심리·정서지원 신설, 역량강화비 지원 확대, 인턴십 활성화 등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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