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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살이 중 사망한 일본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 확정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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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한 사카하라 히로무의 생전 모습.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유튜브 캡처일본에서 강도 살인 혐의로 무기 징역을 선고받은 뒤 수감 중 사망한 죄수가 재심 끝에 무죄를 인정받았다.20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복역 중 75세의 나이에 사망한 사카하라 히로무 씨의 유가족이 신청한 재심 청구 건에 대해 검찰이 유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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