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이번 주 강한 비 계속 온다…행안장관 "산사태 등 피해 없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이번 주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일 산사태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철저한 대응 태세를 지시했다.

윤 장관은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면서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위험 우려 시 선제적으로 대피 명령을 발령해 지역 주민을 대피시킬 것"을 주문했다.

특히 산사태·홍수·침수 우려 시 필요한 조치가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관련 정보와 현장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추가 강수에 대비한 안전 조치를 병행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도 이날 '관계기관 호우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촘촘한 대비를 강조했다.

우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와 배수로 등을 철저히 정비하고, 선행강우로 지반이 크게 약해진 만큼 산사태 취약 지역의 주민대피 체계도 다시 점검해 줄 것을 밝혔다.

또 임시주거시설에 대피한 이재민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복귀 전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구호물품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세심히 챙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안전이 확인된 뒤 주민들이 복귀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복귀 즉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지자체에 요청했다.

윤 장관은 "정부는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최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며 "국민께서도 집중호우 시 위험 지역에 접근하지 말고, 비가 잦아들 때까지 안전한 곳에 머물러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승선 피하려 숙소 탈출하다 추락…외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중상

노컷뉴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노컷뉴스

최교진,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공동의장…AI 교육협력 논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00명 이상 사업장, 8월부터 하청 사망사고 의무 공개

뉴시스 속보

북중 무역, 올 상반기 15억 달러 돌파…2017년 이후 최대

뉴시스 속보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