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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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통해 미래를 여는 청년농부, 윤웅용 대표
전북도민일보
계북면에서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는 윤웅용 씨는 2021년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뒤, 지난해부터 독립해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윤 씨는 장수군에 정착하게 된 계기로 가족의 영향을 꼽았다.
교육과정을 마친 뒤 정착 지역을 두고 고민하던 중, 서울에서 생활해 온 자신에게 전북은 낯선 곳이었지만 어머니가 고향인 장수로 돌아가 생활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장수를 선택하게 됐다는 것이다.
윤웅용 씨의 장수군 정착과 새내기 농업민의 포부를 들어본다.(편집자 주) ◆장수군에서 스마트팜 창업을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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