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지하철에 두고 내린 물건, 택배로 받는다…2㎏ 미만 5000원

머니투데이
지하철에 두고 내린 물건, 택배로 받는다…2㎏ 미만 5000원

서울지하철에서 두고 내린 물건을 유실물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이나 직장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20일부터 유실물센터에 보관 중인 물품을 이용자가 원하는 주소로 배송하는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평일 낮 시간대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서비스 이용자는 먼저 유실물이 보관된 센터를 확인한 뒤 해당 센터에 연락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후 센터가 보낸 신청 링크에 배송 주소를 입력하고 배송비를 결제하면 택배사가 물품을 수거해 배송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두고 내린 서울지하철 유실물, 7월 20일부터 집으로 배송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알엑스바이오, 美 네바다 연구혁신기관과 miRNA 기술 계약

머니투데이

이강인, 기다렸던 '오피셜' 48시간 내 터진다 "아틀레티코, 595억 거래 성사"... 데뷔전은 8월 맨시티전

머니투데이

나주시, 이른 무더위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시작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기후 재난 '폭염' 대응 특별대책반 가동…사고 발생시 '무관용' 원칙

머니투데이

李대통령, 취임 후 두번째 업무보고…"저보다 국민들께 보고드리는 것"

머니투데이

완도군, 민선 9기 조직 개편 단행 '기능 중심 조직으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