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생기부 ‘복붙’하고 학폭 기록은 삭제…감사원, 서울교육청 부실 관리 적발
경향신문
서울 지역 일부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별로 다르게 작성해야 하는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여러 학생에게 똑같이 복사해 붙여넣기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폭력 상담이나 조치 기록을 제대로 보관하지 않거나 무단 삭제한 정황도 확인됐다.감사원은 2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 239···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3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