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산 친구 살해' 현장에 또 다른 피해자 "말리던 친구가 되레 표적"
머니투데이
ONP 요약
광주에서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장윤기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고 했지만, 경찰과 검사의 수사 과정에서 미리 계획된 범죄였다는 증거들이 나왔고, 경찰이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경찰 수사 은폐 — 경찰의 부실 수사로 사건 진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며,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범죄 전모가 밝혀졌고 관련 책임자의 처벌을 촉구한다.
중도 성향: 보완수사권의 역할 —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경찰 수사의 한계를 보완해 사건 진실이 밝혀진 사례로, 이는 법제도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보수 성향: 피고인 혐의 인정 — 피고인이 법정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함으로써 사건 수사가 마무리되고 적절한 처벌 단계로 진행되게 되었다.
경북 경산에서 20대 남성이 친구를 살해한 사건이 벌어진 지난 4일 현장에 함께 남아있던 또 다른 친구 A씨도 피의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살해 현장에 있었던 또 다른 친구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살해 사건이 벌어진 아파트의 다른 방에서 발견됐다.
몸 곳곳에서는 많은 상처가 발견됐다.
A씨는 "제 몸에 상처가 있는 걸 친구들이 먼저 알아줘서 과학수사대분들에게 검사받았다"면서 "어렴풋이 (피의자가) 제 어깨 쪽을 물어뜯을 때 '아, 아프다' 했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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