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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의사 남편 자랑 "저 공주님이라고 저장해 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박은영 셰프가 신혼 생활에 대해 밝혔다.
1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시청자들이 추천한 68년 전통 닭볶음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는 지난 5월 '하석진 닮은꼴'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박은영의 신혼 생활에 대해 묻는다.
먼저 "남편과 애칭이 뭐냐?"고 묻자, 박은영은 "딱히 없다. 휴대폰에는 남편을 '보호자'라고 저장해놨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수호천사도 아니고. 네가 테토야"라고 반응한다.
박은영은 "남편은 저를 '공주님'이라고 저장해 놨다.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이라며 말한다.
이후 전현무는 화제를 모은 '퀸카' 춤을 언급하고, 박은영은 "남편이 '퀸카' 춤을 귀여워한다. 집에서도 제 영상을 보고 있더라"고 자랑한다.
박은영은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에 중식당을 차리고 영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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