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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美뉴욕서 K-스타트업 띄운다…글로벌 투자유치 교두보 마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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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소재한 '펜원(PENN1)' 이벤트홀에서 '뉴욕 K-테크 데모데이(NY K-TECH DEMO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운영 중인 현지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뉴욕의 특화 산업인 테크서비스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현지 투자사를 직접 연결해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국제 통상 환경 속에서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는 중진공 뉴욕 GBC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KVIC) 미동부사무소, 창업진흥원(KISED) 뉴욕사무소 등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과 한국관광공사(KNTO) 뉴욕지사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공동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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