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극한 폭염’… 올해 온열사망 12명으로 늘어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를 받으며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지역이 늘었다. 여수 웅천동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온열사망이 12명에 달했다.
진보 성향:안전 조치 — 대구 달성군이 폭염시 골프장 운영을 제한해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보수 성향:극한 기온 기록 — 양산 등 남부지방에서 40도를 넘어선 기온이 이틀 연속 기록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서울 한낮 기온이 34도를 웃돈 30일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전면 마스크와 모자, 봉투 등으로 따가운 햇볕을 가리고 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 양산은 한때 40.3도를 기록하며 이틀째 40도를 넘었다.
올 들어 이달 29일까지 온열질환으로 숨진 사람도 12명에 달한다.
다음 주부터는 바람이 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뀌며 수도권과 충청권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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