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간수치 정상이어도 안심 금물…B형간염 치료 기준 달라진다
시사저널
그동안 간효소수치(ALT)가 정상인 환자는 대부분 경과 관찰 대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간효소수치가 정상이어도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하면 간섬유화와 간암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이 잇따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대한간학회는 만성 B형간염 치료 기준을 간효소수치 중심에서 B형간염바이러스 역가(HBV DNA) 중심으로 전면 수정했다.
지금까진 간효소수치 정상이면 치료 안 해매년 약 1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간암의 가장 큰 원인은 B형간염이다.
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B형간염은 감염된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수직감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