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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출 제한 풀려도 앤트로픽 '미토스' 못 쓴다, 왜?
머니투데이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사이버보안 발전방향 모색 세미나…김호원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미토스 AI는 거대 프론티어 LLM…똑같이 한국도 구축한다고 나섰다간 '치킨게임' 휘말리는 격 돌아온 앤트로픽 AI 모델 '세이프가드' 많아져…사실상 국내 정보보호에 사용하지 못해 20년 동안 숨겨졌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앤트로픽의 미토스 AI는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 공격하도록 시스템화된 것이 화제가 됐다.
미토스 등 AI로부터의 보안 위협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한국도 AI로부터의 보안 위협 대응에 골몰한다.
김호원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겸 부산대 교수는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서울에서 '제15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개최된 '사이버보안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에서 사이버보안 취약성 탐지용 LLM(거대언어모델) 및 에이전트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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