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수희 강동구청장 "교통·주거·교육 다 갖춘 50만 '자족도시' 완성"
머니투데이
[민선9기 서울 구청장을 만나다]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한강그린웨이 조성 추진 "강동은 서울 동부권을 넘어 배후 인구 200만명을 아우르는 동부 수도권 중심도시로 성장할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교통, 주거, 교육, 일자리, 자연환경이 함께 갖춰진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민선9기는 강동구의 도시 체급이 달라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구청장이 그리는 강동구는 '성장과 여유가 공존하는 50만 자족도시'다.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출퇴근, 교육, 일자리, 여가가 생활권 안에서 연결되는 도시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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