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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학업중단자 1만8661명 ‘7년새 최다’…고1 자퇴생 첫 1만명 돌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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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2026학년도 서울 전체 학생 수가 78만2104명으로 집계되어 사상 처음 70만명대로 진입했다. 동시에 고1 학업중단자는 1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내신 5등급제로 인한 대학입시 경쟁 심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진보 성향: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의 장기적 추세(10년 새 29만명 감소)를 강조하면서 구조적 위기로 프레이밍하고, 교육청의 학급당 학생 수 감소 정책을 소개했다.
중도 성향: 객관적 통계(학생 수 1년 새 2만8천명 감소, 학교 15개 감소)와 내신 5등급제가 자퇴 증가에 미친 영향을 중립적으로 분석했다.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시작한 지난 2월9일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응시생들이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해 전국 일반고 학업중단자 수가 최근 7년 사이 가장 많은 1만866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고1 학생의 학업중단자도 1만명을 넘어섰다.종로학원이 7일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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