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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도 원한다"…자주국방 = 新한미동맹의 '키스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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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에 대공 미사일 70기와 관련 장비 등 약 4400억원 규모의 무기 판매를 승인하자,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를 미국과 한국의 군사적 결탁이라 반발했다. 북한은 이 거래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악화시키며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 주장했으며, 미국의 무기 판매 자체를 '전쟁 수출'로 비판했다.
[the300]자주국방, 新한미동맹의 '키스톤'① "자국의 안보를 직접 책임질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미국이 동맹에 바라는 방향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기념해 가진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 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과 국방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자주국방'의 필요성과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정부가 북한과의 현격한 전력차를 기반으로 새로운 한미동맹과 자주국방 실현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세계 질서를 재편하려는 워싱턴도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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