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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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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이며, 유럽연합(EU) 및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2026-2030년 전략적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무기 공동조달 프로그램(SAFE) 협상 개시, 철강관세 등 규제 입법 협의, 국제 금융 협력 등을 진행하며 경제·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한·EU 공동성명에 러·북 군사협력 규탄 문구를 포함시켰다.

러시아 국방부가 1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우크라이나 무인기 540대를 격추시켰으며 우크라이나 군의 에너지 및 수송관련 기반시설도 폭격했다”고 밝혔다고 타스,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

국방부 발표문에 따르면 러시아의 전략-작전용 항공기들과 폭격용 무인기들, 미사일 부대가 합동으로 우크라이나의 군사 작전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와 장거리 공격용 무인기 등을 타격해서 무력화 시켰다고 했다.

공격 대상지에는 우크라이나 무장군 부대와 외국인 출신 용병 부대가 임시로 주둔해 있는 142 군데의 부대가 포함되었다고 러시아군과 국방부는 밝혔다.

같은 시간 내에 러시아군 방공망은 우크라이나에서 날아든 540기의 드론과 15발의 탄도 미사일 폭탄들을 요격해서 격추시켰다고 러시아 국방부는 설명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주 6일에도 “우리 공군이 방공망을 통해서 주말 13시간 동안에 우크라이나 군의 고정익 방식 무인기(UAVs) ANFU 339대를 요격, 격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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