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반도체, 매일 1.6조 벌었다..."없어서 못 사" 줄 선 빅테크, 전망도 밝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5,000억 원, 영업이익 89조5,000억 원을 기록하며 반도체 부문이 실적을 주도했다. 동시에 모바일 서비스 부문에서 초개인화 전략을 검토해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종합2) 삼성전자가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주가 폭락 등으로 드러난 시장의 공포와 달리 반도체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수익성도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71조4995억원, 영업이익 89조4924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813.8% 급증했다.
3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와 합치면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투톱이 올 상반기에만 244조8781억원을 거둬들였다.
2분기 기준으로는 하루에 1조6487억원을 번 셈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27%
8건3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