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적자에도 최대 영업익…‘영익률 70%’ 반도체, 삼성전자 전사 실적 주도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인 영업이익 89조5000억 원을 벌어들였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 89조2000억 원을 기록하면서 사실상 전사 실적을 이끌었다.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71조5000억 원, 영업이익 89조5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각각 전 분기 대비 28%, 56%씩 증가했다.실적 신기록은 DS부문이 이끌었다.
시장 수요 강세 속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D램과 낸드가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매출 127조5000억 원, 영업이익 89조2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은 70%다.또한 차별화된 성능의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을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샘플을 출하하면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시스템LSI는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모바일 SoC(System on Chip) 및 센서 판매 확대로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파운드리는 HBM 베이스 다이와 미주 고객 중심의 제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