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결승 괜찮나" 산불 연기가 뉴욕까지 덮쳤다... 13만 팬들·선수 '건강 비상'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다.
로이터통신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미국 북동부 대부분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주말 한랭전선이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월드컵 결승전 전까지 위험한 연무는 상당 부분 걷힐 전망"이라면서도 "뿌연 하늘과 더운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경우 결승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힘든 환경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2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Bangladesh forex recovery to get boost from Malaysia labor reopening
Nikkei Asia
White House removes teleprompter operator who made over $90,000 by placing bets linked to Trump's speeches: Details
Mint (India)
Russian troops survive an average of 30 minutes on the Ukrainian battlefield, CIA director says
Busines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