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연합뉴스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노컷뉴스
조선일보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축구 황제' 펠레의 17세 첫 우승 유니폼, 73억 원에 낙찰

노컷뉴스

'축구 황제' 고(故) 펠레가 1958년 국제축구연맹(FIFA)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에서 착용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490만 달러(약 73억 원)에 낙찰되며 펠레 관련 기념품 중 역대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1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펠레의 1958년 월드컵 결승전 실착 유니폼이 치열한 경쟁 끝에 490만 달러에 낙찰됐다"며 "이는 펠레 관련 수집품 가운데 역대 최고액이며, 역대 축구 유니폼 경매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더비 측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는 5명 이상의 자산가들이 참여해 총 10차례에 걸친 응찰 랠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유니폼은 축구 역사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당시 겨우 17세였던 펠레는 스웨덴과의 결승전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치며 브라질의 5-2 대승을 견인했다. 브라질에 사상 첫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안긴 펠레는 이 대회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 섰다. 그가 세운 월드컵 결승전 최연소 출전 및 득점 기록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유니폼이 경매 시장에 나오게 된 배경도 흥미롭다. 1958년 우승 직후 펠레는 팀 동료였던 디다에게 이 유니폼을 선물했다. 디다의 유족들이 오랜 기간 소중히 보관해오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스포츠 박물관에 기증했고, 박물관 측이 2004년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하면서 처음 세상에 공개됐다. 당시 낙찰가는 10만 5600달러였으나, 약 20여 년 만에 가치가 40배 이상 폭등한 셈이다.

한편, 역대 축구 유니폼 최고가 기록은 여전히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가 보유하고 있다.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이른바 '신의 손' 골을 터뜨릴 당시 입었던 유니폼은 지난 2022년 경매에서 928만 달러(약 138억 원)에 낙찰된 바 있다. 이번 소더비 경매에는 마라도나가 1986년 대회 당시 착용했던 주장 완장도 함께 출품돼 51만 2000달러(약 7억 6000만 원)에 주인을 찾았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전성기 맞대결 상대' 메시 지켜본 알론소, "메시가 뛰는 경기, 그냥 즐겨라"

조선일보
보수 성향

아르헨티나 대통령, '징크스'에 결승전 불참…"재킷 입고 TV로 시청"[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결승 진출 기뻐하는 아르헨 선수 뒤통수 가격…추가 영상보니 화날만하네

매일경제
보수 성향

펠레의 1958년 월드컵 결승전 유니폼, 경매서 73억원에 낙찰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트럼프 "中, 2020년 대선서 2.2억명 유권자 정보 탈취"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서 美유권자 정보 2억 2천만건 확보"

노컷뉴스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노컷뉴스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