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싸이 '흠뻑쇼' 그 여중생의 반박…"연습생 아닙니다"
노컷뉴스
ONP 요약
가수 싸이의 여름 콘서트 '흠뻑쇼'에서 전광판에 포착된 여중생 김라희양이 1100만 뷰를 기록하며 즉석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김라희양은 아이돌 지망생이지만 연습생이 아니며, 현재 연예기획사와 계약이 없다고 해명했다.
진보 성향:연습생 비판 — 진보는 학생이 연습생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캐스팅 제안이 과도하다고 비판한다.
보수 성향:아이돌 지망생 — 보수는 학생이 아이돌 지망생으로서 캐스팅을 긍정적으로 보며 기회로 삼는다.
유명 콘서트 '흠뻑쇼'에서 가수 싸이가 직접 지목해 화제를 모은 여중생 관객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반박했다.
해당 여중생인 김라희양은 27일 SNS에 "저 (아이돌) 연습생 아닙니다"라고 적었다.
현재 김양은 아이돌 꿈을 이루기 위해 댄스학원에 다니고 있으며, 연예기획사 등과 계약을 맺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양은 최근 열린 '흠뻑쇼' 공연장에 설치된 대형 화면에 포착된 모습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관련 영상은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겼다.
당시 싸이는 "우리 곧 다시 만나게 될 것 같다"며 김양에게 직접 캐스팅 의사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후 김양을 두고 "아이돌 연습생"이라는 소문이 SNS 등을 타고 번졌다. 이에 김양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8%중도 성향 23%보수 성향 69%
1건3건9건
중도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