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39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매일경제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동아일보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JTBC 뉴스
매일경제
연합뉴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여성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강원도민일보
경향신문
대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 든 아르헨티나…징계받나

동아일보
“말비나스는 우리 땅” 현수막 든 아르헨티나…징계받나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역전승으로 결승에 오른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정치적 발언이 적힌 현수막을 들어 논란이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4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0-1로 끌려가던 아르헨티나는 후반 막판 리오넬 메시의 멀티 도움에 힘입어 2골을 몰아치며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는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아르헨티나 일부 선수들은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승리를 즐겼다.말비나스의 포클랜드 제도를 의미한다.아르헨티나와 영국은 1982년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을 두고 전쟁을 벌였고, 아르헨티나의 항복으로 끝났다.이 전쟁으로 아르헨티나군 649명과 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3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33%
4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축구 종가 울린 메시 '2어시스트'…아르헨티나 결승 진출

노컷뉴스
진보 성향

아르헨티나 또 '도파민 축구'…"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은퇴하고 저런 멍청이처럼 늙진 말아야지" 아르헨 듀오, 잉글랜드 꺾고 맨유 전설 향해 참았던 분노 폭발

조선일보
보수 성향

"메시의 마지막 오지 않도록" 아르헨 동료들의 약속, 또 잉글랜드전 기적 만들었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잉글랜드에 역전승한 아르헨티나, 경기 후 메시 직캠 풀영상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친과 접점 수사팀원 소환…정보 유출 경로 캔다

노컷뉴스

'똘똘한 한 채' 막으려면…"주택 수 아닌 가액으로 과세"

노컷뉴스

"시장 만나게 해달라"…정읍시장 낙선자, 청원경찰 폭행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단독]‘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올해 벌써 17명

동아일보

李 “아직도 자기 일 모르는 기관장 있어…밤새 업무 파악하고 오라”

동아일보

“청소년 SNS 중독 막는다”…정부, 14세 미만 가입 제한 추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