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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저런 멍청이처럼 늙진 말아야지" 아르헨 듀오, 잉글랜드 꺾고 맨유 전설 향해 참았던 분노 폭발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수비수 듀오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들을 조롱했던 잉글랜드 축구 전설 개리 네빌을 향해 분노했다.
영국 '메트로'는 16일(한국시간) 이날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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