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시, 민선9기 첫 간부 전보…재난안전실장 최진석·복지실장 정진우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실·본부·국장급 주요 보직을 대폭 재배치하며 시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진용을 다시 짰다.
서울시는 오는 13일자로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난안전실장에는 최진석 주택실장이 임명됐다.
복지실장에는 정진우 평생교육국장이 자리를 옮긴다.
문화본부장은 민수홍 홍보기획관이 맡고, 평생교육국장에는 이해선 민생노동국장이 보임됐다.
안대희 도시공간본부장은 미래공간기획관으로, 권민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아리수본부장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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