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동전쟁 뛰어넘은 반도체 효과…IMF, 韓 성장률 1.9%→2.6% 상향
머니투데이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했다.
3개월 전보다 0.7%p(포인트) 높여 잡았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우리 경제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IMF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3월 전망(1.9%) 대비 0.7%p 높은 2.6%로 새로 제시했다.
2027년 성장률은 종전 전망 대비 0.4%p 상향한 2.5%로 내다봤다.
IMF는 연간 총 4차례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한다.
4월과 10월에는 전체 회원국 대상 전망치를 발표하고, 1월과 7월에는 주요 30개국에 대한 수정 전망치를 공개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