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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합동대응단, ‘200억대 부당이득’ 혐의 코스닥사 압수수색
시사저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주가를 조작해 200억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의료기기·헬스케어 사업을 하는 한 코스닥 상장사를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날 오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A사 본사와 이 회사 전현직 경영인, 최대주주의 거주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A사는 인공지능(AI) 신규 사업에 진출한다고 허위 공시하는 등 복합적인 주가조작으로 200억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A사는 지난해 무자본 인수·합병(M&A)이 진행되던 당시 인수자가 의료기기·헬스케어 등 A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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