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7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23%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ZDNet Korea
프레시안
전북도민일보
세계일보
인천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합동대응단, 코스닥 알파AI 압수수색…허위 공시로 시세 조종 혐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허위 공시를 통한 시세 조종으로 수백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코스닥 상장사 알파AI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10일 금융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합동대응단은 이날 경기도 평택에 있는 알파AI 본사와 전현직 경영인, 최대주주 거주지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알파AI는 지난해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대형언어모델(LLM)·자율주행·휴머노이드 로봇·반도체 솔루션 등 다수의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시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다.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 변경 전 1200~1300원 수준이던 주가는 5000원을 상회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투자는 이뤄지지 않고, 올해 1분기 회사는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 사업 목적을 추가했지만 아직 해당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지 못했다"며 "향후 보완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합동대응단은 알파AI가 허위 공시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자와 전 경영진이 공모한 정황도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알파AI 주식은 현재 거래 정지가 된 상태다. 지난 4월 회사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6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23%
2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약손명가 에스테틱, 밀성제일고 뷰티케어과 산학협력 MOU 체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용인 24시] 용인시-지역대학, 생활체육 활성화 한뜻…체육시설 대관료 최대 50% 감면

시사저널
중도 성향

코레일, 경영진에 ‘실습형 AI’ 교육…철도 AX 가속화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원주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선정…“지역 연구기반 고도화”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경남도, 창원국가산단에 5G 특화 통신망…피지컬AI 확산 뒤받침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노컷뉴스

"내 보험금 왜 써" 어머니·여동생 흉기 위협 20대 붙잡혀

노컷뉴스

2030년 아파트 현관문이 열쇠? 호반 "소비자 니즈 반영"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사]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뉴시스 속보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자 75% 이상 찬성

뉴시스 속보

한 총리, 정무실장 서은숙·공보실장 박홍환 임명…총리실 새 진용 구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