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JTBC 뉴스
정치
진보 성향

대만 방송의 부정선거 허위보도, 정보통신망법 적용 가능할까 보니

오마이뉴스
대만 방송의 부정선거 허위보도, 정보통신망법 적용 가능할까 보니

대만의 한 방송사가 '중국이 한국 대선 개입'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검증 없이 내보내 물의를 빚는 가운데, 허위정보에 대해 가중 처벌을 명문화한 정보통신망법으로 책임을 묻는 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과 정부기관이 과징금이나 징벌적 손해 배상 결정을 내리더라도 국외에서 거점을 둔 업체에 이를 강제하긴 어려운 탓이다.

최근 대만 민영 보도채널 경신문(鏡新聞·Mnews)는 지난 6월 서울 잠실 개표소 앞 시위 현장을 취재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의 선거 개입으로 당선됐다", "중국 화웨이 장비로 개표 결과를 조작했다"는 시위 참가자들의 주장을 여과 없이 보도했다. 근거도 없는 허위사실이지만 해당 방송사는 별다른 검증 없이 이를 보도했고, 현재까지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대만방송사에 이같은 허위 보도는 최근 공포된 정보통신망법에 규정된 '허위정보' 유포에 해당될 소지도 충분하다. 허위조작정보로 인한 피해를 규율하는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하는 언론사나 대형 유튜버 등에 대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 피해액의 최대 5배에 달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오마이뉴스> 취재 결과, 대만 방송사의 이같은 '허위 보도'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을 통한 책임을 묻기는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통신망법 자체가 국제 공조가 어려운 민사적 성격의 제재라는 점 때문이다. 형사사건이라면 국제형사사법과 국가간 협약 등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와 법 집행을 요청할 수 있지만 정보통신망법이 규정한 과징금과 징벌적 손해배상소송의 경우, 형사 사건이 아니어서 국제 공조 대상도 아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李대통령 "방미통위, 규제기관 역할 잘해야…허위정보 철저대응"

세계일보
보수 성향

李대통령, 쿠팡 겨냥 "정보유출 제재 강화는 정부 방침…표적 아냐"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이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에 "표적 주장하는 기업 있는 것 같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李대통령 "개인정보유출 제재 강화, 특정기업 고려한 조치 아냐"

연합뉴스
중도 성향

총수지정 관련 쿠팡 손 들어준 법원…"손해 예방 필요" 강조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철수 '창당 권유' 되받아친 한동훈…"창당하신대요?"

노컷뉴스

어제는 급등, 오늘은 급락…이제 일상이 된 '사이드카'

노컷뉴스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콥샐러드 레시피' 교류전 개최

오마이뉴스

"왜 힘들게 생각을 해야하죠?" 학생 질문에 놀란 교수가 내놓은 답

오마이뉴스

간호사가 간병까지 해야 한다고? 'K방역의 얼굴' 윤태호가 던진 질문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