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영국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에 세계기록 '3분42초66'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영국 조시 커가 육상 1마일(약 1.609㎞) 달리기에서 27년 만에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커는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마일 경기에서 3분42초66으로 우승했다.

1999년 모로코 히샴 엘 게루주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 3분43초13을 0.47초 앞당긴 신기록이다.

1500m가 주 종목인 커는 2020년 도쿄올림픽 남자 1500m 동메달, 2024년 파리올림픽 남자 1500m 은메달리스트다.

올해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없어 1마일 종목에 출전하고 있다.

1마일 달리기는 올림픽 정식 종목은 아니다.

그러나 1954년 영국 출신의 로저 배니스터가 인류 최초로 4분 벽을 깬 뒤 상징성이 큰 세부 종목으로 여겨져 왔다.

커는 영국 BBC를 통해 "기록 경신에 가까워질수록 관중이 보내준 응원은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목표를 이뤄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조시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에 세계기록 ‘3분42초66’

동아일보
보수 성향

영국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의 세계기록 작성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영국 커, 육상 1마일서 27년 만의 세계기록 작성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TS 파리 콘서트, 회당 9만 2천 관객 모았다

노컷뉴스

李고향 간 김민석·'이해찬 정신' 정청래·盧 참배한 송영길

노컷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진화 작업 33시간째…'파괴작업' 굴삭기 투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500K 새 역사 쓴 한화 류현진…6회 흔들렸지만 9승 요건은 충족

뉴시스 속보

尹,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판결에 재판소원 안 하기로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韓 책임있는 기여국…유네스코 공동과제 적극 힘 보탤 것"(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