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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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공무원노조 "주청사 기능 광주 독식"…'전남 소외론' 집단 반발
프레시안
"전남의 이름을 지키겠습니다! 불균형한 통합에 반대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열흘 만에 '전남 소외론'이 공직 사회 내부에서부터 터져 나왔다.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10일 통합시 무안청사에서 조합원 200여명과 함께 1차 결의대회를 열고 주요 기능이 광주청사로 집중되는 상황을 "전남이 흡수될 위기"라고 성토했다.
노조는 "통합시 출범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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