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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첫 입주단지 인천계양…공기 단축에 교통정비까지 '속도전 총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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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3기 신도시 중 첫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의 신속한 건설에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러 단지에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입주 후 주민 불편이 없도록 교통 환경까지 세심히 살피는 모습이다.
여러 3기 신도시 지구에서 지연이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의 공급 확대 상징성을 갖는 곳인 만큼 각별히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은 지난 2일 오후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교통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도 현장점검에 함께 참석해 향후 계획을 살폈다.
주요 도로 사업과 대중교통 연계 대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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