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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지가 상승률 지방 평균 웃돌아…세종·대전 비수도권 1·2위
대전일보
올 상반기 세종과 대전의 지가 상승률이 비수도권 1·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은 토지거래량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42.2% 급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세종의 지가는 올 상반기 0.85% 상승했다.
이어 대전 0.8%, 충북 0.61%, 충남 0.56% 순으로 집계됐다.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지방 평균 상승률인 0.38%를 넘어섰다.
세종과 대전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 가운데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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