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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문체부 차관,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 방문 "생활체육이 가장 효과적인 의료비 부담 줄인다"
머니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지난 7일 세종시 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을 둘러보고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은 수준별·종목별 리그 운영을 통해 스포츠 참여 인구를 확대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리그로 승격하거나 하위 리그로 강등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전국에서 15개 종목, 2461개 리그에 약 13만 7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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