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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AG 앞둔 점검 무대,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11일 영천서 개막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세팍타크로 국내 종별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가 경북 영천에서 열린다.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진행된다.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52개 팀이 출전한다.
남녀 각 종별 선수들이 영천에 모여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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